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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구 도서관 처음 이용,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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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구 도서관 이용 후기 오랜만에 공부할 일이 있어서 집에서 가까운 북구 도서관 열람실을 찾았다. 동네 도서관은 거의 20여년만에 찾은 것 같은데, 옛날 도서관과 사뭇 달랐다. 도서관에 여러 시설이 있지만, 열람실 사용 후기만 남긴다. 인천 북구 도서관 북구 도서관 열람실 인천 북구 도서관은 신관과 구관이 있는데, 열람실은 구관에 4개가 있다. 모두 구관 2층에 있는데, 제1열람실과 제2열람실은 칸막이가 있는 열람실이고, 제3열람실은 칸막이 없이 트인 열람실이다. 제4열람실은 신관 3층에 있으면 작은 칸막이가 있다. 개인에 취향에 따라서 가면 된다.  노트북 사용 노트북이나 전자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제3열람실 을 가야한다. 제1열람실과 제2열람실은 노트북 사용금지이다.  와이파이는 모든 열람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제1열람실 사용 안내, 노트북 사용금지 열람실 좌석 선택 열람실 좌석 선택은 도서관 출입구에서 할 수 있다. 좌석 선택을 도와주는 좌석 발급기가 2대 준비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원하는 열람실의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좌석 선택 기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인천 북구 도서관 홈페이지에 가서 회원을 가입해야 하고, 본인 인증을 받아야 한다 . 보인 인증을 받아야 회원 바코드가 생성되고, 이 바코드를 이용해서 기계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천 북구 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 바로 가기 북구 도서관 좌석 발급기 북구 도서관 와이파이 사용 도서관 내에서 와이파이는 사용이 자유롭다. 아무 곳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장소마다 와이파이 이름은 다르지만, 암호는 동일하다. 도서관 출입구에 와이파이 패스워드가 놓여 있으니 사진을 찍어 놓으면 편하다. 열람실이나, 휴게실 등에서 와이파이 사용이 편하다. 인천 북구 도서관 와이파이 비번 북구 도서관 점심 식사 처음 도서관에 가시는 분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점심이다. 일찍 도서관에 간다면, 점심을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다. 도서관 구관 지하에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부평문화로 문화의 거리, 태양광 스마트 벤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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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태양광 재생에너지 컨셉 벤치 급한 핸드폰 충전은 태양광 스마트 벤치에서 부평문화로의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이 거의다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재미있는 벤치가 새로 생겨서 눈여겨 보게 되었다. 일전에 부천 시청에 놀러갔다가 보게된 온열 벤치가 생각나서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이 벤치는 재생에너지 사용 측면에서 앞선 의자였다. 따듯한 엉덩이는 아쉽지만, 핸드폰에게는 좋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태양광 스마트 벤치였다.   부평문화로 태양광 스마트 벤치 네이버에 검색을 하면 이미 많은 지자체에서 이 태양광 스마트 벤치를 설치한 곳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부평구도 여기도 동참을 한다. 예전에 온열 의장에 앉았을 때 추운날 따듯한 엉덩이가 좋았지만, 전기 에너지는 얼마나 사용할까 궁금했었다. 하지만, 이 태양광 스마트 벤치는 전기를 사용하지만, 필요한 전기를 태양광을 이용해 발전하는 컨셉이다 태양광 스마트 벤치 스펙 가격 네이버 검색을 해보면 해당 제품을 쉽게 검색을 해볼 수 있다. 세부 사양에 따라서 가격이 조금 차이가 나지만, 대략 벤치 하나에  소비자 가격 500만원 정도이다. 비싼 가격 때문인지 부평문화로 새로 조성된 거리에 대여섯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발전용량 제조자 한축 테크 홈페이지에 따르면 발전량이 63 W/h로 핸드폰을 충전하기에 넉넉하다. 휴대용 태양광 충전 제품들을 살펴보면 발전용량이 터무니 없이 낮아서 사실상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아서 , 이 태양광 스마트 벤치도 보기에만 태양광 발전인가 의심을 했었다.  하지만, 무선 충전을 사용해 본 결과 잘 작동되는 것을 보았다. 태양광 스마트 벤치 사용법 급한 핸드폰 충전 요즘 트렌드에 맞게 스마트폰을 충전 표시 위에 올려 놓으면 핸드폰이 충전이 잘 된다.  태양광 핸드폰 충전기 USB 전원 무선 충전이 아닌 구형 핸드폰도 USB 케이블이 있으면 충전을 할 수 있다. 의자 다리 한 켠을 보면, 구멍 안쪽으로 USB 단자가 하나 있다. USB 단자에는 덮개가 있...

부평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비상문 광고는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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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도어 광고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 한동안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서 광고가 사라졌었는데, 최근에 다시 기어나오고 있다. 스크린도어는  전체가 비상문이기 때문에 어디에도 광고가 붙으면 안돼는데 돈벌이에 집중하는 정권만 들어서면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거 같다. 안전을 위한 스크린도어 스크린도어는 기본적으로 승객들이 철로쪽으로 떨어지거나, 전동차에 의해 다치지 않도록 공간을 분리해서 승객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전동차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전동차에 불이나가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이 스크린도어는 최악의 장애물로 승객들의 탈출을 막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모든 스크린도어의 스크린에는 전부 비상문으로서 철로쪽에서 열 수 있게 만들어졌다. 비상문 위에 전면광고 전동차 안에서 지하철 역사 쪽으로 시야가 충분히 확보가 되고, 비상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전면 광고가 빛도 차단함과 동시에 시야도 막고 있어서 비상문이 비상문으로서 작동하는 것을 막고 있다. 사실, 옛날 서울에 스크린도어가 생겼을 때는 거의 대부분의 스크린에 전면 광고를 붙여서 돈 벌이를 하던 적이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고 안전성 논란이 있어서 많이 사라졌었다. 그러다 지금 다시 나타나고 있다. 지금은 한 전동칸에 전면 광고가 한 개, 두 개 정도만 들어오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전부 도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거 같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한 지하철이 지하철 역에 어떻게 정차를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재수가 없어서 내게 가까운 문이 광고 로 덮혀 있다면, 나의 사망 확율은 갑자기 높아지는 것이다.  스크린도어 전면광고가 필요한가? 스크린도어의 광고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 좋아지고 있지 않다.  [단독] 비상문 있을 자리에 광고판... 전동차 탈출 통로가 없다. 2015.09.03 승객 탈출 막는 수원역 광고판 ... 2033년까지 '스크린도어 비상문' 못 연다. 2019.08.19 접히는 광고판은 안전? 기사를 찾아보다 보니 서울에서...

부평에서 자전거 이용 할 때 주의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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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자전거 보험 보다는 사고예방 자전거 도로 시설 정비 필요 부평에서도 많은 사람이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고, 부평구에서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서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이용도 좋지만, 보행로에서 만나는 자전거는 보행자에게 위협으로 다가 옵니다. 법에서 요구하는 자전거 도로 부평구에서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고 있지만, 길에서 자전거 도로를 거의 볼 수 없습니다. 유동인구가 넘쳐나는 부평대로에서도 자전거 도로가 없어 자전거가 인도로 보행자를 피해 아슬아슬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르면 "자전거 도로" 잘 정의해 놓고 있습니다.  1. 자전거전용도로 : 자전거만이 통행할 수 있도록 분리대ㆍ연석 기타 이와 유사한 시설물에 의하여 차도 및 보도와 구분하여 설치된 자전거도로 2.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 자전거외에 보행자도 통행할 수 있도록 분리대ㆍ연석 기타 이와 유사한 시설물에 의하여 차도와 구분하거나 별도로 설치된 자전거도로 3. 자전거전용차로: 다른 차와 도로를 공유하면서 안전표지나 노면표시 등으로 자전거 통행구간을 구분한 차로 부평대로와 같이 자전거 전용도로가 없어서, 보행자 도로에 사람이 다니는 길과 자전거 길이 나누어지도록 구분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구분 시설은 부평에서는 거의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평 구청 근처는 있습니다. 부평역 앞 자전거 도로 현황 자전거 보행자도로 운행 문제 인도 사고 자전거를 탄 상태에서의 사고는 전부 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람의 책임입니다. 교통사고가 되면서, 민사, 형사의 책임을 가지게 됩니다. 부평구는 구민에게 자전거 이용을 권장은 했으나, 이러한 불리함을 알리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건널목 사고 특히, 건널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건너다가 발생하는 사고는 중 차량의 횡단보도 사고와 동일하게 취급이됩니다. 사고의 규모가 커지고, 역시 민사, 형사상의 책임을 떠 안습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 자전거 길이 없다면, 내려서 자전거...

연말 보도블럭 교체 사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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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문화로 문화의 거리 연장사업 보도블럭 교체사업 행정 부평구 부평문화로에서는 연말 구시대적인 행정의 대표인 보도블록 교체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연말 보도블럭 교체 사업은 보통 연말에 남은 시나 구에서 예산을 소진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으로 유명했다. 한동안 안보이던 이런 행정이 다시 돌아온 것인지 살펴보았다. 보도블럭이 없는 인도 문화의 거리 연장 조성 사업 현재 부평문화로 찻길 양쪽 보행 도로의 보도 블럭을 다 제거한 상테이다. 사업 내용이 궁금해서 공사안내를 찾아봤는데, 길가 한쪽에 잘 치워져 있고, 또 잘 가려져 있어서 찾아보기 힘들었다.  공사명 공사명은 "문화의 거리 연장 조성 사업"이라고 하며, 단순 보도블럭 교체 사업은 아니었다. 하지만,  공사 현장에서는 문화의 거리를 어떻게 연장을 하겠다는 것인지는 알수 없다.  공사기간 최근에 보도블럭이 제거된 것 같은데, 공사 안내에 나온 공사기간에서 공사시작 시점은 7월이고, 공사 마감은 12월 20일이다. 근데 왜 꼭 연말 보도블럭 교체 사업인 것 처럼 보이는 것일까? 찾기 힘든 공사안내 사업조감도 사업내용이 궁금해서 집에서 검색을 해보았다. 인터넷에서 문화의 거리 연장 조성 사업 기사 를 찾아볼 수 있었다. 부평대로 맞은편 문화의 거리 스타일로 이 부평문화로의 보행로를 재정비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핵심은 보행로의 폭을 현행 5미터에서 8미터로 넓히고, 가로수와 벤치를 조성하는 것이다. 기사 내용대로면 현행 보행로가 매우 쾌적하게 바뀌는 것으로 보행자로서는 환영할 만 하다. 하지만, 기사에 나오는 주차문제는 해결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부평문화로 보행로 개선 사업 사업진행 상황 현재 공사 진행상황을 보면 12월20일까지 완료가 가능한지 궁금해진다. 단순히 보도블럭을 까는 작업이면 가능하겠지만, 폭을 넓히고 거리 조성을 하려면 차도와 인도의 경계를 다시 잡고, 바닥도 다지고 할 일이 많을 것인데, 현재 진행 속도는 매우 느려보인다. 더욱이 스타벅스쪽 인도는 ...

부천, 마음이 따듯해 지는 버스 정류장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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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 의자에 온열 장치 추운 날씨 마음 녹이는 버스 정류장. 오늘 차가운 가을 소나기를 피해서 잠시 뛰어들어간 부천 현대백화점 옆 버스 정류장 의자, 소나기가 누그러질 때까지 기다려볼까 잠시 앉은 의자에서 따스함을 느꼈다. 비에 젖은 바지에 피부가 닿아 체온 때문에 느끼는 온열감이 인줄 알았는데, 점점 더 강해지는 따듯함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스윗함은 무엇일까? 온열장치가 된 버스 정류장 의자 일어나서 살펴본 의자는 "마음이 따듯해지는 의자"였다. 갑자기 만난 차가운 소낙비에 젖는 나를 어루어 만져주는 느낌이다. 별거 아닌것 같은데, 진짜 마음이 따듯해진다. 부평에서도 볼수 있으면 좋겠다. 부평문화로 태양광 스마트 벤치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