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비상문 광고는 괜찮은가?
스크린도어 광고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 한동안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서 광고가 사라졌었는데, 최근에 다시 기어나오고 있다. 스크린도어는 전체가 비상문이기 때문에 어디에도 광고가 붙으면 안돼는데 돈벌이에 집중하는 정권만 들어서면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거 같다. 안전을 위한 스크린도어 스크린도어는 기본적으로 승객들이 철로쪽으로 떨어지거나, 전동차에 의해 다치지 않도록 공간을 분리해서 승객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전동차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전동차에 불이나가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이 스크린도어는 최악의 장애물로 승객들의 탈출을 막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모든 스크린도어의 스크린에는 전부 비상문으로서 철로쪽에서 열 수 있게 만들어졌다. 비상문 위에 전면광고 전동차 안에서 지하철 역사 쪽으로 시야가 충분히 확보가 되고, 비상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전면 광고가 빛도 차단함과 동시에 시야도 막고 있어서 비상문이 비상문으로서 작동하는 것을 막고 있다. 사실, 옛날 서울에 스크린도어가 생겼을 때는 거의 대부분의 스크린에 전면 광고를 붙여서 돈 벌이를 하던 적이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고 안전성 논란이 있어서 많이 사라졌었다. 그러다 지금 다시 나타나고 있다. 지금은 한 전동칸에 전면 광고가 한 개, 두 개 정도만 들어오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전부 도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거 같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한 지하철이 지하철 역에 어떻게 정차를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재수가 없어서 내게 가까운 문이 광고 로 덮혀 있다면, 나의 사망 확율은 갑자기 높아지는 것이다. 스크린도어 전면광고가 필요한가? 스크린도어의 광고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 좋아지고 있지 않다. [단독] 비상문 있을 자리에 광고판... 전동차 탈출 통로가 없다. 2015.09.03 승객 탈출 막는 수원역 광고판 ... 2033년까지 '스크린도어 비상문' 못 연다. 2019.08.19 접히는 광고판은 안전? 기사를 찾아보다 보니 서울에서...